○...네컷 사진을 찍으며 직장동료를 대상으로 추행한 20대 공무원이 있다고 해 찾아가 본 구름재子. 사진을 찍던 중 다른 동료들의 눈을 피해 어깨동무한 손으로 여러 차례에 걸쳐 신체 부위를 만졌다고. 사진 속 미소 뒤에 가려진 교묘한 악행은 셔터 소리와 함께 지울 수 없는 추악한 흔적으로 남았다고 구름재子 아뢰오.
○...택시 요금이 비싸다는 이유로 기사를 폭행한 50대 남성이 불구속 입건됐다고 해 찾아가 본 구름재子. 만취 상태로 강남에서 청주까지 택시를 타고 이동했으나 목적지에 도착하자 요금이 비싸다며 얼굴을 가격하고 밀쳤다고. 술과 함께 도의도 삼켜버려 값을 내는 대신 주먹을 휘둘렀으니 결국 법으로 대가를 치르리라고 구름재子 아뢰오.
○...헤어지자는 말을 듣고 전 여자친구에게 폭행을 저지른 30대 체육교사가 있다고 해 찾아가 본 구름재子. 술에 취한 채 집을 찾아가 맨손으로 구타하고 욕설을 퍼부었다고. 신체를 단련시켜 건전한 활동을 이끌어야 할 자가 남의 신체를 되려 훼손하다니 누가 이러한 자로부터 가르침을 받고 싶어 하겠냐고 구름재子 아뢰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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